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네타포르테 소식은 바로 2026 프리폴(Pre-Fall) 컬렉션입니다. 네타포르테가 새 시즌을 여는 메인 캠페인으로, 구찌·생로랑·보테가 베네타·알라이아 등 주요 브랜드의 프리폴 신상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지금부터 바로 입을 수 있으면서도 다음 시즌까지 이어지는 아이템들이 중심입니다. 그중에서도 이번에는 구찌 프리폴 라인업에서 눈여겨볼 만한 세 가지를 골라 소개해드릴게요.
네타포르테 구찌
192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시작된 구찌(Gucci)는 한 세기 넘게 이탈리아 럭셔리를 대표해온 하우스입니다. 승마 문화에서 비롯된 홀스빗(Horsebit) 장식, GG 모노그램, 그리고 디오니서스의 타이거 헤드 클로저까지, 구찌만의 상징적인 디자인 코드는 시대를 거치며 꾸준히 재해석되어 왔습니다.
현재는 CEO 프란체스카 벨레티니 체제 아래 뎀나(Demna)가 아티스틱 디렉터를 맡아, 하우스의 아카이브를 날카롭고 모던한 시선으로 다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프리폴 컬렉션 역시 그 변화가 가장 잘 드러나는 라인업입니다.
네타포르테 구찌 추천템
① 구찌 디오니서스 로고 자카드 캔버스 숄더백 (블랙)
② 구찌 디오니서스 로고 자카드 캔버스 숄더백 (베이지)
③ 구찌 보르세토 라지 웨빙 트리밍 텍스처드 레더 숄더백
네타포르테 소개
💬 네타포르테란?
네타포르테(NET-A-PORTER)는 영국 런던에서 시작해 전 세계 럭셔리 패션 시장을 이끌어온 온라인 편집숍입니다. 구찌, 생로랑, 보테가 베네타, 더로우 등 800여 개 이상의 하이엔드 브랜드를 취급하며, 자체 매거진 포터(PORTER)를 통한 에디토리얼 콘텐츠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매 시즌 큐레이션된 신상 라인업과 네타포르테 단독 상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