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리얼트립 예약 취소 및 환불 방법
매월 최신 마이리얼트립 예약 취소 및 환불 방법 확인해 업데이트합니다

매월 최신 마이리얼트립 예약 취소 및 환불 방법 확인해 업데이트합니다
마이리얼트립은 한국 사업자가 운영하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으로, 호텔·항공권뿐 아니라 약 29,600개의 투어·액티비티와 현지 도우미 서비스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를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다만 카테고리에 따라 환불 정책이 크게 다르고, 같은 카테고리 내에서도 판매자(가이드·현지업체)가 직접 환불 규정을 설정하기 때문에 상품별 확인이 필수입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다음 4가지에 따라 환불 가능 여부와 환급 금액이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아래 내용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약 직전 상품 상세 페이지의 “취소·환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마이리얼트립은 판매자(가이드·현지업체) 기반 플랫폼이라 같은 카테고리라도 상품마다 환불 규정이 다릅니다.
원칙적으로 환불이 어렵지만, 판매자 동의·서비스 미제공 등 예외 케이스는 별도 협의가 가능합니다.
마이리얼트립의 메인 카테고리로, 현지 가이드·로컬 업체가 직접 환불 규정을 설정합니다.
위 비율은 일반적인 예시이며, 실제 비율은 상품·판매자별로 다릅니다.
투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가이드 확정 전 취소 시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가이드 배정이 출발 전날 밤까지 이메일 안내가 없어 혼선이 생긴 경우에도 환불 가능합니다. 이는 마이리얼트립이 명시한 보장 정책 중 하나입니다.
마이리얼트립 투어 상품은 일반적으로 출발 12시간 전까지 예약이 가능합니다. 12시간 이내에는 예약 자체가 불가능한 시스템 구조라, 임박 예약 시에는 다른 상품을 검토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항공권은 항공사 자체 운임 규정 + 마이리얼트립 여행사 수수료가 동시에 적용됩니다.
마이리얼트립 항공권은 결제 당일 23:50분 전 취소 시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다만 발권 수수료(1인 10,000원)는 규정상 환불 불가입니다.
다음 케이스에서는 발권 수수료도 환불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 항공사는 결제(발권) 후 24시간 이내 취소 시 항공사 위약금이 면제됩니다.
24시간 이내 면제 환불이라도 다음 수수료는 별도로 발생합니다.
탑승 당일 수속 마감 시간까지 취소를 진행하지 않으면 노쇼로 처리됩니다.
마이리얼트립은 메리츠화재와 제휴해 항공권 위약금 안심보상보험을 제공합니다.
마이리얼트립 숙소는 자체 호캉스 상품과 연동 OTA 상품으로 나뉘며, 처리 채널이 완전히 다릅니다.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예약했더라도 부킹닷컴·아고다·익스피디아·호텔스닷컴 같은 연동 상품은 해당 OTA에서 직접 변경·취소해야 합니다. 마이리얼트립 헬프센터 안내에 따르면 각 OTA의 한국 고객센터로 직접 문의해야 합니다.
| 연동 OTA | 국내 고객센터 | 운영 시간 | 이메일 |
|---|---|---|---|
| 부킹닷컴 | 02-3483-3225 | 09:00~17:00 | customer.service@booking.com |
| 익스피디아 | 02-3480-0118 | 09:00~19:00 | travel@support.expedia.co.kr |
| 아고다 | 02-6022-2443 | 09:00~21:45 | krservice@agoda.com |
| 호텔스닷컴 | 02-3480-0145 | 24시간 | cs@koreasupport.hotels.com |
연동 숙소가 환불 불가더라도, 실제 천재지변·임신·사고 등의 사유에 해당하면 호텔 측 인정 시 전체 취소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호텔과 회화가 어렵다면 AI 챗봇으로 이메일 작성 후 보내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E-바우처·교통 패스·테마파크 티켓 등은 티켓 제공업체 자체 환불 규정을 따릅니다.
여러 장의 티켓·패스를 한 번에 구매한 경우, 다수 상품은 부분 환불 불가가 일반적입니다. 필요 수량만 구매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환불 불가 상품도 “100%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마이리얼트립이 직접 환불해 주는 게 아니라, 판매자(가이드·티켓 제공업체·호텔)의 동의가 필요한 구조입니다.
투어·티켓 환불은 마이리얼트립이 판매자와 직접 협상하므로, 고객센터를 먼저 거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판매자 측 사정으로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은 경우, 환불 불가 상품이라도 전액 환불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 거부 사유·담당자·시간을 기록 확보한 뒤 고객센터에 증빙 첨부 시 처리가 빠릅니다.
환불은 “환불 발행 → 결제 수단 반영” 두 단계로 처리됩니다.
환불 시에는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수수료가 함께 적용됩니다.
다음은 항공권 환불 시 차감 구조를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 위 숫자는 환불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수수료는 항공사·운임 종류·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마이리얼트립은 한국 사업자로, 한국어 상담 채널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장기간 환불이 거부되거나 판매자 측 일방 취소 같은 명확한 귀책 사유가 있다면 카드사 차지백 신청이 가능합니다.
투어 출발 시간까지 미참석 시 노쇼로 처리됩니다.
항공권 노쇼는 가장 손실이 큰 케이스입니다.
가격이 오르내릴 때 일정 변경과 취소·재예약 중 무엇이 유리한지 케이스별로 다릅니다.
항공사 측 결항·지연이 발생하면 환불 정책과 별개로 보상 절차가 진행됩니다.
투어 상품은 일반적으로 가이드 확정 전 취소 시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가이드 확정 알림 이후에는 출발일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수수료가 차등 적용돼요. 다만 마이리얼트립은 판매자(가이드·로컬업체)가 직접 환불 규정을 설정하기 때문에, 동일한 도시·테마의 투어라도 가이드별로 취소 수수료율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직전 상품 상세 페이지의 취소·환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마이리얼트립 항공권은 결제 당일 23:50분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다만 발권 수수료 1인 10,000원은 규정상 환불 불가예요. 단, 동일 조건으로 재예약하는 경우(예: 다른 카드사 할인 적용을 위한 재결제)에 한해 1회 한정으로 발권 수수료 승인 취소가 가능하며, 이는 자동 처리되지 않으니 고객센터에 직접 문의하셔야 합니다.
“위약금이 면제”되는 것이지 완전 무료는 아닙니다. 24시간 이내 면제 환불이라도 발권 수수료 1인 10,000원(환불 불가) + 여행사 환불 수수료 1인 30,000원은 별도로 발생합니다. 또한 일부 항공사만 적용되고, 아시아나·하와이안·에티하드·ANA 항공은 출발 7일 이상 남은 항공권에만 해당하는 경우도 있어 항공사·시점에 따라 조건이 다르니 결제 직후 빠르게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칙적으로는 환불이 어렵지만, 판매자가 직접 동의하면 환불이 가능합니다. 단순 실수·질병·천재지변·항공편 결항 같은 사유로 마이리얼트립 고객센터에 사정을 설명하면, 마이리얼트립이 판매자에게 환불 가능 여부를 문의해 줍니다. 또한 판매자 측 귀책(휴업·정보 오류·서비스 미제공)이 명확하면 전액 환불이 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마이리얼트립은 환불 발행 후 카드사·은행 반영까지 신용카드 기준 영업일 2~14일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일부 티켓·패스는 사용 여부 확인 후 취소로 영업일 2~3일이 추가될 수 있고, 현금 환급은 최대 약 1개월까지 소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이리얼트립 예약 취소 및 환불, 이용해보니 어떠셨나요?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