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S 직구 방법
매월 최신 COS 직구 방법 확인해 업데이트합니다

매월 최신 COS 직구 방법 확인해 업데이트합니다
COS는 H&M 그룹 산하의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로, 한국 공식 매장 가격과 독일·미국 공식 사이트의 가격 차이가 커서 직구 수요가 꾸준한 브랜드입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시즌 세일과 환율, 할인코드까지 적용하면 한국 매장 대비 약 20~40%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어요.
다만 COS 독일·미국 공홈은 한국으로 직배송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현지 배대지(배송대행지)를 거쳐야 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독일 COS와 미국 COS의 차이, 배대지 활용 방법, 결제·배송 단계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위 조건만 이해하시면 어느 사이트가 본인에게 더 유리한지 빠르게 판단하실 수 있어요.
가장 먼저 결정하셔야 할 부분이 "독일 COS에서 살 것인지, 미국 COS에서 살 것인지"예요. 두 사이트는 가격대, 면세 한도, 부가세 환급 가능 여부가 모두 다릅니다.
| 항목 | 독일 COS | 미국 COS |
|---|---|---|
| 결제 통화 | EUR (€) | USD ($) |
| 한국 직배송 | ❌ 불가 (배대지 필수) | ❌ 불가 (배대지 필수) |
| 무료배송 기준 (현지) | 약 €100 이상 | 약 $140 이상 |
| 미달 시 배송비 | 약 €3.59~ | 약 $6~ |
| 배송 옵션 | Express(1~2일)·Standard(3~4일) | Express(1~2일)·Standard(4일)·Economy(5~8일) |
| 면세 한도 (한국 통관 기준) | $150 상당 (약 €135~€145) | $200 (특송업체 기준) |
| 부가세 환급 | ⭕ 가능 (~19%, 일부 배대지) | ❌ 해당 없음 |
| 사이즈 다양성 | 유럽 사이즈 풍부 | US 사이즈 위주 |
| 시즌 세일 시점 | 유럽 일정 | 미국 일정 |
같은 상품이라도 시즌 세일과 할인코드 적용 여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므로, 장바구니에 담아 두고 두 사이트를 비교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전체 흐름을 미리 익혀 두시면 결제 단계에서 막힐 확률이 크게 줄어듭니다.
| 단계 | 할 일 | 핵심 |
|---|---|---|
| 1 | 배대지 회원가입 | 독일 또는 미국 주소 발급 |
| 2 | COS 사이트 접속 | 독일·미국 선택 |
| 3 | 상품 선택 | EU·US 사이즈 환산 |
| 4 | 장바구니·할인코드 | 무료배송 기준 확인 |
| 5 | 배대지 주소 입력·결제 | 부가세 환급 시 C/O란 입력 |
| 6 | 배대지 검수·배송 신청 | 운송장 발급 후 배송신청서 작성 |
| 7 | 한국 통관·수령 | 개인통관고유부호 사용 |
배대지는 COS 결제 전에 미리 회원가입해 주소를 발급받아 두셔야 해요. 결제 화면에서 배대지 주소를 입력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국가 설정이 한국으로 자동 적용되면 한국 사이트로 이동될 수 있어요. 우측 상단의 국가 메뉴에서 직접 변경해 주세요.

COS 사이트는 가끔 국가 설정이 꼬이거나 'BAD REQUEST', '404 Not Found' 페이지가 뜨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PC에서는 시크릿 모드 사용을 추천드려요. 일반 모드보다 안정적이에요.
| 지역 표기 | 여성 의류 예시 | 한국 사이즈 |
|---|---|---|
| EU 34 / S | 스몰 | 55 (국내 66 미만) |
| EU 36 / M | 미디엄 | 66 |
| EU 38 / L | 라지 | 77 |
| EU 40 / XL | 엑스라지 | 88 |
장바구니 화면에서 "Got a promotion code?" 또는 "프로모션 코드" 영역을 클릭하시면 코드 입력란이 나타납니다. 코드를 붙여넣은 후 [ADD] 버튼을 눌러 적용하세요.
장바구니 합계가 독일 약 €100 / 미국 약 $140을 넘기면 현지 무료배송이 적용돼요. 다만 이는 COS → 배대지 구간이며, 배대지 → 한국 구간 배송비는 별도로 발생합니다. 기준 금액과 배송 옵션은 시즌·프로모션에 따라 일부 달라질 수 있으니 결제 직전에 확인하시는 게 안전해요.
배대지 회원가입 후 발급받은 현지 주소를 결제 화면의 배송지 정보에 입력합니다. 주소 양식이 한국과 달라 처음에는 헷갈리실 수 있는데, 배대지 사이트에서 안내하는 양식을 그대로 복사해 넣으시면 됩니다.
독일 부가세(VAT) 약 19%는 EU 외 국가로 수출되는 상품에 한해 환급이 가능합니다. 단, 환급은 부가세 환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대지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어요.
부가세 환급의 또 다른 장점은 면세한도가 실질적으로 늘어난다는 점이에요. 한국 관세 기준은 미화 150달러이지만, 부가세 환급분은 과세가격에서 제외되어 환산해 보면 약 €180 정도까지 면세가 가능해집니다(환율에 따라 달라짐).
미국발 특송업체(DHL·FedEx·UPS) 배송은 한국 관세법상 200달러 면세 한도가 적용됩니다. 일반 150달러 한도보다 50달러 여유가 있어요.
| 결제 수단 | 독일 COS | 미국 COS |
|---|---|---|
| Visa / Mastercard / Amex | ⭕ | ⭕ |
| Discover | ❌ | ⭕ |
| Apple Pay / Google Pay | ⭕ | ⭕ |
| PayPal | ⭕ | ⭕ |
| Klarna | ⭕ | ⭕ |
결제가 완료되면 배대지로 상품이 발송돼요. COS → 배대지까지는 보통 2~6일(현지 도착 기준)이 걸립니다.
미발급 상태라면 한국 배송 신청 전에 발급받으세요.
알파벳 P로 시작하는 13자리(예: P123456789012)이며, 한 번 발급받으면 계속 사용할 수 있어요.
COS 직구는 배대지를 거치기 때문에 현지 배송비 + 배대지 → 한국 배송비가 모두 발생합니다.
| 구간 | 비용 | 비고 |
|---|---|---|
| COS → 배대지 (현지) | 무료 또는 €3.59~ / $6~ | 독일 €100·미국 $140 이상 무료 |
| 배대지 검수·재포장 | 무료~소액 | 배대지별 정책 상이 |
| 배대지 → 한국 | 약 $15~$40 | 무게·부피 기준 |
| 한국 통관 (관부가세) | 면세 또는 약 18~24% | 과세가격 기준 |
총 비용 계산이 어려우시면, 배대지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예상 배송비 계산기를 이용해 미리 확인해 보세요.
| 상황 | 추가 소요 |
|---|---|
| 통관 심사 대상 지정 | +2~3일 |
| 배대지 검수 지연 (성수기) | +1~3일 |
| 시즌 세일·블랙프라이데이 | +3~7일 |
| 개인통관고유부호 오입력 | 수정까지 배송 보류 |
COS 독일·미국 공식 사이트는 한국 주소로 직배송되지 않습니다. 배대지를 반드시 거쳐야 하므로 현지 → 배대지 → 한국의 2단계 배송이 필요해요. 빠른 배송이 필요하시다면 한국 COS(cos.com) 공식 사이트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COS는 한 번 결제가 완료되면 상품 추가·삭제, 수령인 정보, 배송 주소 변경이 모두 불가능합니다. 단, 결제 후 1시간 이내에 고객센터로 연락하시면 주문 자체를 취소할 수 있어요. 결제 직후 잘못된 점이 보이면 바로 취소 후 재주문하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COS는 사이즈 교환이나 색상 교환 같은 온라인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사이즈가 안 맞으면 반품 후 다시 주문하는 방식이에요. 자세한 절차는 COS 반품 및 환불 방법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독일 COS의 부가세 환급은 모든 배대지에서 제공되지 않습니다. 환급을 받으려면 환급 서비스를 명시적으로 제공하는 배대지를 선택하시고, 결제 화면의 C/O 란에 배대지 지정 회사명을 정확히 입력해야 해요.
같은 날 · 같은 판매자 · 같은 구매자 조건의 복수 주문은 합산되어 과세될 수 있어요. 면세 한도를 피하려고 일부러 €130 + €80 형태로 나눠 주문하셔도 합쳐져 과세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COS는 매장 반품을 구매 국가 내 매장에서만 받습니다. 한국 출장 중 독일·미국 COS에서 구매한 상품을 한국 COS 매장으로 가져가 반품할 수는 없어요.
배대지에 입고 이후의 문제(검수 지연·파손·운송장 오입력 등)는 배대지 측에 직접 문의하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 주문번호와 운송장 번호를 함께 전달하시면 처리 시간이 단축돼요.
자세한 관부가세 계산법은 COS 관부가세 총정리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아니요. 두 사이트 모두 한국 직배송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현지 배대지를 반드시 거치셔야 합니다. 한국 직배송은 cos.com 한국 사이트에서만 가능해요.
상품·시즌·할인코드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독일이 가격대가 조금 낮은 편이지만, 미국은 200달러 면세 한도와 면세주 배대지 활용 시 세금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어요. 두 사이트를 같이 비교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부가세 환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일 배대지를 이용하시고, 결제 시 배송지 입력란의 C/O (Care Of) 란에 배대지가 지정한 회사명을 입력하셔야 합니다. 누락 시 환급 불가능해요.
한국 관세법상 미국발 특송업체 배송은 미화 200달러까지 관부가세가 면제됩니다. 다른 국가는 150달러까지이므로 미국 직구가 면세 측면에서 유리해요. 단, 200달러 초과 시에는 동일하게 과세됩니다.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결제만 가능하며 PayPal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해외결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50달러(미국발 200달러) 초과 주문은 통관 시 필수입니다. 결제 단계가 아니라 배대지 → 한국 배송 신청서 작성 시 입력하시면 돼요. 미발급 상태라면 유니패스에서 무료로 즉시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COS는 온라인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사이즈가 안 맞으면 반품 후 새로 주문하셔야 해요. 또한 결제 후 1시간 이내에는 고객센터를 통해 주문 자체를 취소할 수 있으니, 결제 직후 잘못된 점이 보이면 바로 취소 후 재주문하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