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컷 사용법 총정리
매월 최신 캡컷 사용법 총정리 확인해 업데이트합니다
캡컷 사용법 총정리
캡컷 사용법은 편집 프로그램을 처음 다루는 사람도 몇 번의 터치로 영상 한 편을 완성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한 편입니다. 캡컷(CapCut)은 틱톡을 운영하는 바이트댄스가 만든 영상 편집 도구로, 모바일 앱·캡컷 PC버전·웹 브라우저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아래 내용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모바일·PC·웹 버전 중 무엇을 쓸지 고르는 기준
- 프로젝트 생성부터 내보내기까지 기본 편집 흐름
- 자막·음악·효과를 넣는 순서
- 워터마크를 남기지 않는 정리 방법
- 템플릿으로 빠르게 만드는 방법
이 글은 디스팟 편집팀이 2026년 9월 1일 기준으로 내용을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시작 전 핵심 확인사항
- 어떤 기기에서 주로 편집할지(모바일 / PC / 웹)
- 계정 로그인 여부(기기 간 프로젝트 연동에 필요)
- 만들 영상의 화면 비율(숏폼은 세로 9:16, 유튜브는 가로 16:9)
- 프리미엄 표시가 붙은 자산을 쓸 계획인지
⚡ 캡컷 사용법 핵심 요약
- 모바일·PC 앱·웹 모두 지원하며, 계정 로그인 시 프로젝트를 이어서 편집 가능
- 편집 흐름은 소재 불러오기 → 컷 정리 → 자막 → 음악 → 보정 → 내보내기 순서
- 화면 비율은 편집 시작 단계에서 정하는 것이 가장 깔끔
- 워터마크는 프로젝트 끝의 캡컷 엔딩 클립을 삭제하면 대부분 해결
- 템플릿을 쓰면 소재만 넣어도 완성형 영상이 나옴
- 자동 자막 같은 고급 AI 기능은 프로 구독 영역
캡컷 PC버전·모바일·웹 중 무엇을 쓸까
모바일 앱
- 촬영한 영상을 바로 편집할 수 있어 숏폼 제작에 가장 빠름
- 템플릿 기능이 잘 갖춰져 있어 소재만 넣으면 완성
- 손가락 조작이라 프레임 단위 정밀 편집은 다소 불편
PC 앱
- 넓은 타임라인에서 여러 트랙을 겹쳐 편집하기 좋음
- 자막이 많거나 길이가 긴 영상에 유리
- 키보드·마우스로 정밀한 컷 편집 가능
웹 버전
-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편집
- 사양이 낮은 PC나 임시 작업에 적합
- 인터넷 환경에 따라 반응 속도가 달라질 수 있음
기본 편집 흐름
① 프로젝트 만들고 소재 불러오기
- 앱 실행 후 새 프로젝트 선택
- 갤러리·폴더에서 사용할 영상과 사진 선택
- 선택한 순서대로 타임라인에 배치됨
② 화면 비율 정하기
- 비율 메뉴에서 9:16(숏폼), 16:9(유튜브), 1:1(정사각) 중 선택
- 편집 중간에 바꾸면 자막·스티커 위치가 어긋날 수 있으니 처음에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 컷 편집
- 클립을 선택해 분할로 자르고, 필요 없는 구간 삭제
- 클립을 길게 눌러 순서 변경
- 속도 메뉴로 배속·슬로우 적용
- 클립 사이를 눌러 전환 효과 추가
④ 자막 넣기
- 텍스트 → 텍스트 추가로 자막 입력
- 폰트·색상·테두리·배경 지정
- 타임라인에서 자막 길이를 끌어 노출 구간 조정
- 자동 자막(음성 인식) 기능은 프로 구독 영역입니다
⑤ 음악과 효과음
- 오디오 메뉴에서 음원 선택 또는 기기 음원 추가
- 볼륨 조절, 페이드 인·아웃 적용
- 원본 영상 소리를 줄이거나 음소거
⑥ 보정과 효과
- 필터로 전체 톤 조정
- 조정에서 밝기·대비·채도 등 세부 보정
- 스티커로 포인트 요소 추가
⑦ 내보내기
- 우측 상단 내보내기 선택
- 해상도와 프레임 레이트 확인 후 저장
- 저장 완료 후 갤러리·폴더에서 결과물 확인
캡컷 워터마크 제거 방법
캡컷 워터마크는 무료 사용자라서 무조건 붙는 것이 아니라, 타임라인에 들어간 특정 요소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캡컷 엔딩 클립 삭제: 프로젝트 맨 끝에 자동으로 붙는 로고 클립을 선택해 삭제
- 레이어 확인: 오버레이·텍스트·스티커에 브랜딩 요소가 남아 있는지 확인
- 템플릿 확인: 일부 프리미엄 템플릿은 프로가 아니면 워터마크가 강제됩니다
템플릿 활용하기
편집이 부담스럽다면 템플릿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컷 타이밍·전환·자막 스타일이 이미 짜여 있어 소재만 교체하면 완성됩니다.
템플릿으로 만드는 순서
- 템플릿 탭에서 원하는 스타일 검색
- 클립 개수와 필요한 영상 길이 확인
- 템플릿 사용 선택 후 내 영상·사진 배치
- 자막 문구만 내 내용으로 수정
- 미리보기 확인 후 내보내기
템플릿 고를 때 확인할 점
- 프리미엄 표시 여부: 표시가 있으면 프로 구독이 필요합니다
- 필요 클립 수: 템플릿마다 요구하는 클립 개수가 다릅니다
- 영상 길이: 소재가 짧으면 일부 구간이 비어 보일 수 있습니다
👉 캡컷 무료 vs 프로 차이 확인하기: 캡컷 무료 유료 차이와 프로 기능
캡컷 사용법 FAQ
캡컷은 어떤 기기에서 쓸 수 있나요?
모바일 앱(iOS·안드로이드), PC 앱(윈도우·맥), 웹 브라우저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프로젝트를 이어서 편집할 수 있으니, 편집을 시작하기 전에 로그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캡컷 PC버전과 모바일 중 어디가 좋나요?
숏폼처럼 짧은 영상이라면 모바일 앱이 빠릅니다. 촬영한 영상을 바로 불러와 템플릿으로 완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자막이 많거나 길이가 긴 영상, 여러 트랙을 겹치는 편집은 타임라인이 넓은 PC 앱이 편합니다.
캡컷 화면 비율은 언제 정해야 하나요?
편집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먼저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에 비율을 바꾸면 이미 배치한 자막과 스티커의 위치가 어긋나 다시 손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숏폼은 9:16, 유튜브 가로 영상은 16:9가 기본입니다.
캡컷 자막 자동으로 넣는 방법 없나요?
음성을 인식해 자막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자동 자막 기능이 있습니다. 다만 이 기능은 프로 구독에서 열리는 고급 AI 도구에 포함됩니다. 무료 버전에서는 텍스트 추가로 직접 입력하고, 타임라인에서 노출 구간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작업하게 됩니다.
캡컷 워터마크 제거는 어떻게 하나요?
프로젝트 맨 끝에 자동으로 추가되는 캡컷 엔딩 클립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타임라인 끝의 해당 클립을 선택해 삭제한 뒤 다시 내보내세요. 그래도 남아 있다면 오버레이·텍스트·스티커 레이어를 확인하고, 프리미엄 템플릿을 쓴 경우라면 무료 템플릿으로 교체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