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S 반품 및 교환 방법
매월 최신 24S 반품 및 교환 방법 확인해 업데이트합니다

매월 최신 24S 반품 및 교환 방법 확인해 업데이트합니다
24S에서 셀린느·디올·루이비통 같은 럭셔리 브랜드를 직구하다 보면, 가격대가 큰 만큼 반품과 교환 정책을 미리 정확히 알고 결제해야 안심이 됩니다. 24S는 LVMH 그룹 직속 플랫폼이라 정책이 비교적 단순한 편이지만, 교환이 전면 불가하다는 점과 주문 확정 후에는 배송지·내용 모두 변경할 수 없다는 점이 다른 럭셔리 직구몰과 다릅니다.
다행히 한국 직배송 주문은 결제 시 관부가세가 포함된 DDP 구조라, 정상 반품이 처리되면 상품 대금과 함께 세금까지 자동으로 환불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24S 반품 기한, 무료 자택 픽업·픽업 포인트 절차, 교환 가능 여부, 관부가세 환불 구조, 신발 검수 기준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위 조건만 확인해도 24S 반품 가능 여부와 실제 환불 금액을 빠르게 가늠할 수 있습니다.
24S 반품 가능 여부
| 상황 | 반품 가능 여부 | 핵심 기준 |
|---|---|---|
| 일반 상품 (정가) | 가능 | 수령 후 30일 이내 |
| 세일·아울렛 상품 | 가능 | 정가 상품과 동일 조건 |
| 사이즈·색상 교환 | 불가 | 환불 후 재주문 필요 |
| 신발 (밑창 마모·스크래치) | 불가 | 카펫·러그 위에서만 착용 검토 |
| 위생 스티커 분리 (수영복·란제리) | 불가 | 스티커 부착 상태 유지 필수 |
| 인화성 뷰티 제품 (알코올·에어로졸) | 불가 | 운송 규정상 반품 자체 제한 |
| 주문 확정 후 변경 | 불가 | 결제 전 반드시 확인 |
24S 반품은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에 반품 신청을 시작해야 합니다. 결제일이나 발송일이 아니라 실제로 상품을 받은 날짜가 기준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한국으로 배송된 주문도 다른 국가와 동일한 30일 기간이 적용됩니다.
24S는 결제가 확정되는 즉시 출고 단계로 자동 전환되는 시스템이라 주문 후 취소 자체가 정책상 허용되지 않습니다. 마이테레사처럼 24시간 이내 취소 같은 유예 기간이 없으니, 결제 직전 한 번 더 사이즈·옵션·배송지를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책입니다.
24S는 LVMH 그룹 직속 플랫폼이라 검수 기준이 백화점 수준으로 엄격합니다. 24S만의 자체 시큐리티 태그가 있어 일반 정품 택과 함께 반드시 유지하셔야 하며, 사이즈를 확인할 때도 박스와 더스트백은 받은 그대로 보관해 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24S에서 가장 거절률이 높은 카테고리입니다. 공식 정책상 "밑창에 어떠한 마모나 흔적이 있으면 환불을 처리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어, 단단한 바닥에서 단 한 걸음만 걸어도 거절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사이즈 확인은 반드시 카펫이나 러그 위에서, 밑창의 투명 보호 스티커는 떼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의류는 사이즈 확인을 위해 잠깐 입어볼 수는 있지만, 24S 시큐리티 태그가 떨어지면 반품이 거절됩니다. 검수 시 태그 유무가 가장 먼저 확인되는 항목입니다.
특히 라이트 컬러 가죽 가방은 청바지나 진한 색 옷에서 색이 옮겨붙으면 환불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사이즈·핏만 확인 중이라면 보호 포장재를 그대로 둔 채로 들어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영복·란제리는 위생 스티커가 떨어지면 반품 자체가 거절되며, 24S에서 고객에게 다시 돌려보낼 수 있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사이즈 확인 시에는 반드시 속옷 위에 입어 보시고 스티커는 절대 제거하지 마세요.
운송 안전 규정상 항공으로 보낼 수 없는 인화성 뷰티 제품은 반품 라벨이 발급되지 않습니다. 해당 제품을 반품해야 한다면 24S 고객센터(bonjour@24s.com)로 먼저 문의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24S 반품은 별도 외부 포털이 아니라 계정 내 주문 페이지에서 시작합니다. 게스트 주문이라도 주문 확인 메일에 안내된 반품 링크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24S는 두 가지 반품 방식을 제공합니다. 시간이 자유로운 분은 자택 픽업, 외출 일정이 많거나 자택 수령이 부담스러운 분은 픽업 포인트가 편리합니다. 픽업 방식을 선택하면 라벨이 자동 발급되며 이메일로도 전송됩니다.
24S는 한국 배송 박스에 한국어로 인쇄된 반품 가이드와 세관 송장을 함께 보내줍니다. 다른 직구몰처럼 영문으로 헤매지 않아도 되어 반품 난이도가 낮은 편입니다. 여러 주문을 동시에 반품할 때는 주문번호별로 박스를 분리해야 검수 지연이 없습니다.
자택 픽업 방식을 선택했다면 DHL 직원이 약속된 시간에 방문하므로 별도 접수 절차가 없습니다. 픽업 포인트로 보낼 경우 운송장 영수증을 분실되지 않도록 별도 보관해 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검수에서 상품 상태에 문제가 발견되면 환불이 거절되거나 부분 환불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환불은 반드시 원결제수단으로만 이뤄지며, 카드 명세서에 반영되기까지 전체적으로 약 3~4주가 소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24S는 별도의 교환 서비스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마이테레사처럼 동일 상품 사이즈 교환도 지원되지 않으니, 사이즈가 안 맞거나 다른 색상이 끌린다면 받은 상품을 환불하고 새 주문을 넣어야 합니다.
24S 인기 상품, 특히 셀린느·디올·루이비통 라인은 회전이 빠른 편이라 며칠 사이에 품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하는 옵션의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반품 절차와 별개로 새 주문을 먼저 넣어 재고를 확보하는 방법도 검토해 보실 만합니다.
24S는 한국 직배송 주문에 대해 결제 시 관부가세를 포함한 DDP 구조로 운영됩니다. 한국 사이트에서 표시되는 원화(KRW) 금액에 이미 관세와 부가세가 반영되어 있으며, 정상 반품이 처리되면 상품 대금과 함께 세금까지 자동으로 환불됩니다.
한국으로 배송되는 24S 주문은 LVMH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DDP 시스템을 통해 처리됩니다. 24S 공식 정책에서도 한국은 "관부가세가 주문 금액에 포함되는 DDP 적용 국가"로 명시되어 있어, 통관 시 DHL이 별도로 관부가세를 청구하는 일이 없습니다.
이 부분이 24S 반품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일반적인 직구처럼 관세청에 별도 환급 서류를 제출하거나, 6개월 환급 기한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24S는 공식적으로 "유럽 외 지역 배송의 경우 결제된 배송비는 환불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무료배송 기준을 충족해 배송비를 내지 않은 주문이라면 이 조항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30일은 길어 보이지만, 해외 직구는 사이즈 검토와 픽업 일정 조율까지 고려하면 실제 시간 여유가 빠듯해질 수 있습니다. 사이즈 의심이 있을 때는 수령 직후 1~2주 안에 결정하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24S 검수는 재판매 가능 상태를 기준으로 진행되며, 다른 직구몰보다 엄격하다는 후기가 다수 있습니다. 거절된 반품은 24S가 다시 고객에게 돌려보낼 수 있어 시간과 운송 비용 면에서 손해가 큽니다.
24S는 상품 자체의 결함이나 배송 사고에 대해 별도 처리 절차를 두고 있지만, 수령 후 2일이라는 짧은 신고 기한이 적용됩니다. 박스 개봉 직후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두시면 분쟁 발생 시 큰 도움이 됩니다.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Non-returnable' 또는 'Final Sale' 표기가 있는 상품은 결제 전에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한 번 결제하면 사이즈가 안 맞아도 환불이 어렵습니다.
선물 반품의 경우 절차 자체는 가능하지만, 환불 금액이 원래 결제한 사람의 카드로 돌아간다는 점을 미리 알아 두셔야 합니다. 선물 받은 사람이 직접 환불받는 구조가 아니므로 가족·지인 간 사전 합의가 필요합니다.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에 반품 신청해야 합니다. 결제일이 아니라 실제 수령일이 기준이며, 한국 직배송 주문도 동일한 30일 기간이 적용됩니다.
24S 반품은 무료입니다. 자택 픽업과 픽업 포인트(Shop2shop·DHL·FedEx) 모두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럭셔리 직구몰처럼 아이템당 별도 수수료가 차감되지 않습니다.
안 됩니다. 브랜드 박스 단독으로 반송하면 사용된 상품으로 간주되어 환불이 거절됩니다. 받았던 파페치 박스나 종이봉투를 꼭 사용하시거나, 일반 택배 박스에 한 번 더 담아 이중 포장으로 반송해 주세요.
네, 한국 직배송 주문은 결제 시 관부가세가 포함된 DDP 구조로 운영되어, 정상 반품 시 상품 대금과 함께 세금이 자동으로 환불됩니다. 별도로 관세청에 환급 신청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24S는 결제 확정 후에는 배송지·상품 내용 모두 변경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같은 별도 취소 유예 기간도 없으니, 결제 직전 한 번 더 옵션을 확인하시거나 출고 후 수령한 뒤 반품 절차로 진행해야 합니다.
24S 워크샵에 반품 상품이 도착하면 영업일 3일 이내 적합성 검사가 진행되고, 통과 시 영업일 7~10일 이내에 환불 처리가 시작됩니다. 카드사 반영까지는 추가로 영업일 약 10일이 더 소요될 수 있어, 카드 명세서 기준으로는 약 3~4주가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네, 24S는 신발 밑창에 어떠한 마모·스크래치·얼룩이 있어도 반품을 거절합니다. 카펫이나 러그 위에서만 잠깐 신어보시고, 밑창의 투명 보호 스티커는 떼지 말고 그대로 두셔야 안전합니다. 사이즈가 맞으면 더블 박스로 반송 포장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